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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존슨앤드존슨 코로나 백신, 내년 2월 FDA 승인 가능성
요약:[인포스탁데일리=안호현 전문기자]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의 계열사 얀센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내년 2월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승인
[인포스탁데일리=안호현 전문기자]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의 계열사 얀센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내년 2월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승인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미국 방역당국자인 몬세프 슬라위 수석 고문은 30일(현지시각)브리핑에서 J&J(얀센) 백신에 대해서 “1월 중 효능 판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승인이 2월 초중순 정도 나오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어 “이 백신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며 “화이자·모더나 백신과 동등한 효능을 보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J&J 백신은 다른 백신들과 다르게 한 차례만 접종해도 효과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에는 브렛 지로어 미국 보건부 차관보가 미국 ABC방송 ‘디스위크’에 출연해 얀센이 개발 중인 백신후보가 내년 1월 긴급사용 승인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로어 차관보는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정해진 절차를 모두 투명하게 거칠 것”이라며 “내년 1월까지 최소 3종류 백신을 갖게 될 것을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호현 전문기자 ahh@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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